구 소련 여행 1992.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날들 푸슈킨 동상 앞에서 1992년 9월 9월달인데 러시아는 무지하게 추웠다. 얇은 바바리가 최고로 두꺼웠던 옷가지들이었는데 아무리 껴입어도 몸으로 파고드는 추위는 아무 것도 생각 할 수 없게 만들었다. 러시아는 작가들의 묘지나 집까지 돈을 받고 구경시켜주며 돈을 벌고 있었다. 당시 우리나라는 문.. 해외여행 2007.12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