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화상 볼라르 -세상에서 가장 많은 초상화로 남은 남자 권남희 수필가 정리 세상에서 가장 많은 초상화로 남은 남자 앙브루아즈 볼라르( Ambrolse Vollard 1867년경- 1939년) 지음 파리의 화상 볼라르 -바다출판사- *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도 볼라르만큼 자신의 초상화를 많이 갖지는 못했다. .... 화가들은 그를 불멸의 존재로 만들었다. - 파블로 피카소 - 화.. 권남희의 독서일기 2007.07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