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 한국수필 2010.6월호 커버스토리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함양의 작가 수필가 김윤숭 몸에는 의로운 피가 흐른다. 이제마, 허준 등과 함께 3대 의성으로 불렸던 선친 김일훈이 남기고 간 궤적은 엄청나다. 『神藥』저서로 자연치유학의 길을 터주고 , 죽염을 발명하고 한방 암 의학으.. 인터뷰 내용 2010.06.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