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전복죄나 저질러볼까 국가 전복죄나 저질러 볼까 권남희 작가에게 있어 남보다 많은 체험은 작품 생활에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는 건 분명하다. 겪어 본 것들을 통해 갖게 된 다양한 시각과 깊은 사유의 흔적, 자신 넘치는 필력은 맛있는 요리처럼 감칠맛을 안겨주기 때문이다. 따라서 작가에게 체험은 소금이라고 해야겠다.. 권남희 수필 2010.05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