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영조 마라토너 / 감독 만난 사월에 권남희수필가 황영조 마라토너를 만난 사월 ! 2007년 4월 25일 오후 1시 방이동 일식집 1년만이다. 2006년 ‘발’ 특집 주제를 정했을 때 가장 먼저 황영조 선수가 떠올랐다. 김진돈 한의사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고 흔쾌히 만난 황영조 선수는 그 때도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많이 표현했다. .. 인터뷰 내용 2007.04.20